'2010/12'에 해당되는 글 25건

  1. 2010.12.31 여자라면
  2. 2010.12.31 남자라면
  3. 2010.12.25 하트비트 Les amours imaginaires
  4. 2010.12.23 생크림케익과 초코케익~ 난 빵 만드는 녀자~
  5. 2010.12.19 모모스의 길야옹님
  6. 2010.12.15 멜라토닌 뿅뿅뿅 (4)
  7. 2010.12.15 아프리카 미남 (2)
  8. 2010.12.13 불타는 고양이..
  9. 2010.12.13 태지
  10. 2010.12.13 꽃님 (4)
역시 이뻐야...
(머리가 지금은 영구머리~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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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엉덩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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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2010.12.25 20:28


국도예술관에서 본 하트비트
보기 전에 호불호가 갈린다 길래 별 기대 없이 봤는데
감각적이고 내마음엔 드는 영화

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그런?
역시 사람에 대해 내가 만든 이미지를 많이 적용하는 나로써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..

내가 원하는 환상을 만들어 놓고
그 이미지가 깨어지면 사랑 또한 식는.. 나의 고질적인 문제지...

소유욕에서 비롯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거다.
또 하나의 교훈이라면 거절은 확실하게..해주는게 좋다는 정도?

중간 중간 나오는
Dalida의 Bangbang도 좋고..
킬빌에도 다른 버전으로 삽입되었다는데 느낌이 영화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구나..
뱅뱅~나는 심장이 없어~~

심장이 없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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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2010.12.23 21:18

오늘은 모모스에서 케익을 만들었다.
생크림케익과 초코초코케익
6시부터 9시30분까지 아주 녹초가 되었다.
역시 자기가 만든 음식은 입에도 대기 싫은 건가 보다 맛은 안봤지만..
여러님들(조여사,수할배,그리고 꽃님남매들)이 잘 먹어주는 걸 보니 맛있나보다.

이건 빵스님이 미리 준비해 놓으셨다.
사실 이것부터 굽기를 바랬지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하는 수업이라 불가능했지...
삼단으로 자르는게 좀 삐뚤하네~
세심한 성격이 아니라 별로 가슴에 담아두지 않지요~
핸드메이드 수업이라 손으로 휘휘 만듭니다.
팔 떨어지는 줄 알았지.... 물론 기계로 해야하는게 맞습니다.
많이 달지 않고 맛있네~
오른쪽은 빵스님이 하신거고 왼쪽이 내가 한거다.
차이가 많이 나네~ 하지만 과일로 다 가려버릴께다.
난 초보니까 이정도도 기특하달까~!
이쁘네 이뻐~
누가한건지 이쁘다!!!


그리고 이것은 초코초코케익

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군요.
다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구요!!!
내년엔 꼭 누군가에게 선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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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2010.12.15 23:42

내 방에 빛이 너무 들어와서 아침에 잠을 잘 수가 없어..마련한
수.면.안.대
한 개로는 버틸 수 없어 두개를 더 마련했지.
숙면은 소중하니까!!!


멜라토닌 뿅뿅으로 이제 나 젊어지는거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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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inky

    꽃님씌~ 금색 안대가 잘 어울리는구나~

    2010.12.16 20:3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마성양

    이뻐서 두개 샀구만! 욕심쟁이 같으니~

    2010.12.16 22:1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내 눈을 바라봐.. 넌 행복해지고~

지금 좀 많이 화났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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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inky

    올랄라~ 미미 뭔가 맘에 안 드심.
    '치아라! 어서 치우지 못 할까!!'

    2010.12.16 20:3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크리스마스 등이 따뜻한지 옆에 있다.
불타는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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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미남이시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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혓바닥이 풍선껌같네

꽃님의 지독한 공사랑!



입 벌리고 코 골다 딱걸리다

꽃님이가 나이가 들어 입주변이 흰털로 가득하다.
하얀개들은 원래 그래서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 개들도 늙으면 흰털나네..
맨날 우유 먹고 안닦은 것처럼...

흠..오늘 시크릿가든의 거품 뽀뽀가 생각나는구나...
맨날 카푸치노만 먹겠어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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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성양

    그 거품 꽃님이가 핥아주겠지?

    2010.12.14 11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pinky

    꽃님이의 저 촉촉하고 순수한 눈빛!
    하지만 그것이 연기란 걸 난 알고 있다!!

    2010.12.16 20:3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