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2011.01.29 00:43

오늘 일일클래스~ 찐빵만들기
녹차찐빵과 야채찐빵...
생각보다 만들기가 아주 쉬웠다.
쫀득쫀득하고 다음에는 팥앙금은 좀 더 달게 만들어야겠다.
야채찐빵은 -_- 난 역시 야채를 싫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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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가운 목도리 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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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성녀

    이거 우수 돋는데. 배용준 사마도 아니고 ㅋㅋㅋㅋ

    2011.01.29 12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사연 많아 보이지...
      사연 많은 개야.. 엄마개가 딸이라고 둘이 낳았는데 하나는 초미녀로 하나는 추녀로 낳았는데다 몸매도 엉망이야
      거기다 성격도 우울해... 사연이 많지 많아...

      2011.01.30 18:27 신고 [ ADDR : EDIT/ DEL ]

2011.01.27 19:38

너무도 사랑하는 삼가식육식당
정말 분위기도 깨끗함도 없다만 고기가 너무 좋아 사랑할 수 밖에 없는
삼가식육식당
주말에는 조금 늦으면 고기가 다 떨어지기도 하고
일찍 서둘러 가야한다.12시 전에 도착하는게 좋다.
부위별로 주문하는게 아니고 그냥 1인분 2인분...
아무 부위나 모듬으로 주는데 다 맛있다.
주변에 다른 고기 집이 있지만 다른 곳과는 또 다르다.. 이 집만의 비법이 있는 것 같아!
쌈도 없고 (어차피 나는 쌈을 안 먹으니 불만 없다)
파저리랑 참기름 그리고 마늘이랑 고추만 나온다
고기 구울 때 마늘 굽는거 너무 싫어하지만(마늘 냄새가 고기에 밴다) 조여사께서 꼭 먹어야 겠다길래 -_- 양보했다.
보통 소고기를 참기름에 잘 찍어 먹는데 나는 참기름 맛으로 고기향을 덮는걸 싫어 한다
오직 소금...
사실 그것도 고기가 좋을 때나 가능하다.
질 나쁜 고기는 참기름으로 좀 덮긴 해야하지...
아~ 또 고기가 먹고싶다.
공기밥은 시락국과 주는데 이게 또 별미임(사진이 좀 더럽네)
사실 내 입에는 좀 싱거워서 소금 좀 간해주시면 오묘한 맛이 난다
예전에 고기 먹을 때 밥 절대 안 먹었는데
나이 드니 밥이 필수구나.
가격은 200g에 17000원
매주인지는 모르겠으나 목요일은 쉰다(확인필수)

식당 분위기가 깨끗하다거나 종업원이 친절하다거나 그런걸 바래선 안된다 여기서는...
뭐 깨끗하고 친절하면 좋겠지만
일단 가격이 싸고 고기질이 좋기 때문에 그정도는 양보할 수 있다.
사랑해요 삼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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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| 삼가식육식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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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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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01.24 15:35

부산대학교앞에 있는 소반;봄을 갔다.
모모스 식구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 한번가고 오늘이 두번째
주인마님은 참으로 여리여리하고 조용조용한 분인데
모습만큼 음식도 이쁘게 잘 한다.


테이블은 딱 네개밖에 없다.
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.
메뉴는 매일 바뀌고..가격은 6000원
음식이 뭐랄까 건강해지는 느낌의 음식들?


밖에 있는 주방이고 안쪽으로 작은 주방이 또 있다.


남편분이 찍으신건가? 고양이 사진도 이쁘고
식당이라기 보단 카페같은 분위기
국산팥으로 만든 단팥죽도 팔고 있는데 배가 불러서 그건 패스~


먹느라 바빠서 전체사진은 없다
오늘은 버섯이 들어간 두루치기도 있고
몸에 좋은 단호박찜도 있고
찬이 국까지 11가지정도 나온다.


김이 모락모락 조비가 들어간 쌀밥에 시금치국까지~~
잘 먹었습니다!!!
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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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01.16 20:44

 오늘은 동래지하철역 근처에 있는 까막국수 집
여긴 티뷔에도 나온 집이다!!
일단 주차창이 넓고 깨끗하네..
겨울이라 들깨칼국수를 추천한다만 몸에 좋은 것따위 거부한다.
오른쪽에는 소국밥집이 있다.
같은 주인이 하는데
겨울메뉴용.
추워서인지 국밥집에 손님이 더 많다.
다음엔 국밥도 먹어 보겠음
면을 직접 뽑아서 널어놨다.
보기도 좋고 믿음이 가네~
물국수
일단은 다시가 잡맛은 안나지만
너무 약하다 내입맛에는..시원한 맛을 추구하는듯...
국수꾸미는 김치랑 김이 끝!
다른 조미료는 안들어가는 것 같다.
입안은 깔끔...
이것은 다시소바 5500원
한우로 육수를 냈다는데 역시 맛이 진하진 않다.
시원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.
이것은 감자만두 2500원이었던 걸로 기억
만두피가 감자로 되어서 맛있네
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가격도 착하고
국수가 허할 것 같으면 같이 먹으면 좋다

일단 종업원들이 아주 친절해서 인상 깊었고
가게도 깨끗하고 좋았다만
맛은 환상적이지 않았고
그렇다고 맛없다고 하기에도 그런...
가끔 먹어도 괜찮겠지만
아~ 국수 너무 먹고싶어 해서 찾아가지는 않을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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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제3동 | 거창까막국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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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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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2011.01.13 02:59

누군가에게 "이 어메이징한 여자야"라는 말을 듣고 싶다.
한 사람에게 기적같은 사람이 되는것!
그것이 목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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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2011.01.02 01:06

우연히 블로그에서 평이 좋아 보게 된 엘 시크레토
2시간이 후딱후딱 휘리릭 지나 갔다.
특별한 장치 없이 잘 만든 영화다. 그게 특별한 것인지도?
문화회관 근처에는 커피를 살 곳이 없어서 길건너 파뤼땡땡땡에서 커피를 샀는데
아..이런 왜 초밥맛이 나는냐...
국도예술관에서 파는 커피는 증오하는 헤이즐넛이라 흠~

정회원 신청을 하고...(하면 천원씩 할인... 회원비는 1년에 만원!)
천원을 할인 받으니 뿌듯하구나..


가슴이 또 울렁이는구나
지나친 염려도 시작의 방해 요소인 것을 알지만

두려움을 떨치기엔 아직 멀었나 보다.
상처보다는 외로움이 더 나으니까...

2010년이 하루 지난 1월1일에
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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