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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10.12.05 우리집 개님들을 소개한다 (2)


혓바닥이 풍선껌같네

꽃님의 지독한 공사랑!



입 벌리고 코 골다 딱걸리다

꽃님이가 나이가 들어 입주변이 흰털로 가득하다.
하얀개들은 원래 그래서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 개들도 늙으면 흰털나네..
맨날 우유 먹고 안닦은 것처럼...

흠..오늘 시크릿가든의 거품 뽀뽀가 생각나는구나...
맨날 카푸치노만 먹겠어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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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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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성양

    그 거품 꽃님이가 핥아주겠지?

    2010.12.14 11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pinky

    꽃님이의 저 촉촉하고 순수한 눈빛!
    하지만 그것이 연기란 걸 난 알고 있다!!

    2010.12.16 20:3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2003년 3월 29일생
이름:꽃님(여)
너무 꽃같이 이쁘다고 꽃님인가?

애칭 : 꽁님
특기사항 : 영원한 내사랑!














2003년 3월 29일생
이름 :미남(남)
물개처럼 미끈한 얼굴이 매력이라 미남

애칭 : 미미,미야,미냄
주로 미미라 많이 불리움.. 내가 쓰는 coffeemimi도 여기서 시작되 것이다.
특기사항 : 몸무게 25kg, 하고싶은 것만 한다
도도함이 매력, 역시 잘생긴 것들이란..흥









2003년 3월 29일생
이름:이쁜이(여)
헙...이뻐지라고..ㅠ.ㅠ 이쁜이,그리고 분명히 딸이다.

애칭:쁘니
특기사항:존재감 없음, 얌전함,못생김(미안해),사진이 잘나온다.











2003년 3월 29일생
이름:깐돌

애칭:깐이
특기사항:존재감 없음,항상 배고픔,애정을 갈구함,혀가 많이 길다,더러움 ㅠ.ㅠ
너무 착함
















원래는 6남매 였으나 둘은 다른 집으로 입양보내고 넷만 남았다.
부모들이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게 어딨냐고 하지만 다 거짓말이다.
난 차별한다. -_- 사실 꽃님이랑 미남이가 더 이쁘고 둘은 좀 안 이쁘다.이것은 조여사도 인정한 사실이지.
이놈들도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서 말도 잘 안듣고 상전 노릇하려 하고 흠 어디나 버릴 수도 없고...휴~
떠받들어도 위로되는 사항은 전쟁나도 당분간은 비상식량 걱정 안해도 된다는 사실 후훗
안에 네마리 밖에 다섯마리...그래서 이놈들을 살찌운달까!
(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여 동물학대방지 연합에 신고하는 사람은 없겠지? -_- 요즘 네튀즌들은 쫌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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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커피미미 coffeemi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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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성양

    개들을 칭찬해 달라는 미미양의 압박!
    이쁜이와 깐돌이에게도 사랑을 주시오

    2010.12.07 22:3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사랑을 주긴 하지..
      그 양이 조금 작을 뿐이야..음~

      그리고 개들을 칭찬하라는게 아니었어!
      날 칭찬하라는 거였지!!! 훗~

      2010.12.08 02:59 신고 [ ADDR : EDIT/ DEL ]